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6일 송현 1·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가족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와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센터 자조모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한 해 사업 성과 보고와 지역특화사업 공유, 요구도 조사 발표를 통해 2026년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와 함께 센터를 위해 헌신한 한국어 강사 및 아이돌보미에게 ‘동행+우수파트너’ 감사장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부에서는 가족체육대회인 오동이 게임을 진행하며 참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미희 센터장은 “2025년 인천동구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복지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행복을 더했다”며 “2026년에도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1인 가구 등 다양한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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