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과 정우성이 출연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4일 첫 방영을 앞두고 1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이번 작품에서 현빈은 기존 이미지를 탈피한 강렬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정우성은 집념이 깃든 인물로 등장한다. 연출은 우민호 감독이 맡아 묵직한 분위기와 긴장감을 살렸다는 평가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한다. 당시 사회의 금지된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운명의 대결이 드라마의 핵심을 이룬다. 이 작품은 디즈니+를 통해 24일 공개되며, 예고된 대로 2개의 에피소드가 동시에 베일을 벗는다.
이번 시리즈의 첫 이미지 공개는 강렬한 캐스팅과 독특한 시대 설정, 그리고 감독의 무게감 있는 연출력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 변신과 시리즈의 본격적인 전개가 어떤 반향을 불러올지 주목되고 있다. 드라마는 첫 공개 후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오랜 시간 회자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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