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커플 재킷 데이'라는 설명과 함께 딸과 맞춰 입은 재킷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모녀가 같은 옷을 입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8세인 장윤주의 딸은 또래 아이들과 비교해 키가 크고 작은 얼굴, 긴 다리를 보여주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장윤주가 173cm의 신장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만큼, 모녀의 실루엣에서는 비슷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이를 통해 딸이 엄마에게서 '모델 DNA'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딸 역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모델에 어울릴 만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에 주목했다. '딸도 모델 포스가 남다르다', '엄마의 유전자가 똑같이 전해졌다', '모녀의 모습이 부러울 정도로 보기 좋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사진은 장윤주가 평소 가족과 보내는 소소한 일상까지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공개된 모녀의 다정한 순간은 이들의 친밀한 관계뿐만 아니라, 자녀가 엄마를 닮아 특별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장윤주는 앞으로도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의 특별한 순간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과 소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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