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카더가든이 최근 불거진 라이브 공연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7월 3일, 넷플릭스 신규 예능 프로그램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카더가든은, 라이브 무대 논란에 직접 입장을 전했다.
카더가든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실력에 대한 논란에 대해 “수치스럽고 창피하다”는 감정을 털어놓았다. 최근 카더가든은 다양한 무대와 방송 활동을 병행해 왔으나, 해당 라이브 퍼포먼스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라이브 망함'이라는 논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카더가든이 본인의 감정을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제작발표회 자리에서 카더가든은 신작 예능 출연과 함께 최근에 제기된 라이브 실력에 관한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심경을 고백하면서, 자신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음악인으로서 더 나아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창피함과 수치심을 토로한 카더가든의 심경 고백은 많은 팬들과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카더가든은 향후 활동과 예능 출연을 이어가며, 이번 논란을 딛고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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