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에 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10년 차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나윤과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43세를 기점으로 급격한 노화가 온다는 말을 하며 고민을 표출했다. 나윤은 김재중에게 자신감 있는 답변을 했고, 이어 연애 상담 요구에 김재중은 자신이 미혼인 이유가 누나가 여덟 명이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여자 친구나 결혼까지도 '너는 안 될 거다', '시누이가 너무 많아 힘드니까 너한테는 안 갈 거다'라고 한다"며 주변의 반응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에 나윤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분명히 맞는 여자분이 분명히 나타날 거다"라며 격려했고, 결혼 적정 시기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나윤은 "솔직하게 3년 안에는 결혼해야 하지 않겠냐"고 조심스럽게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김재중은 "45살까지 못 가면 평생 결혼 안 할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그는 "다섯 전까지 못 가면 평생 팬들과 살 거다. 지방에 땅 큰 거 사서 거기에 건물 지어놓고 같이 살 거다"라는 말로 향후 결혼 계획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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