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창의과학·생활체험·자연과학 4개 분야 운영
감정사탕 만들기, 굴패각 도어벨 만들기 등 20개 체험 진행

당진시가 지난 18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행복교육지구 성과보고회와 당진마을 교육 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함께 주최하고 당진마을교육포럼이 주관해 한 해 동안 추진한 행복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홍보하며, 체험관을 통해 직접 배움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체험관은 인문사회·창의과학·생활체험·자연과학 4개의 분야로 나눠 운영했으며 ▲감정사탕 만들기(요리소통공간 MAKE) ▲굴패각 도어벨 만들기(한정나린마을학교) ▲쿠키 꾸미기(서쪽마을학교) ▲영웅 만들기(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등 총 20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초중학생 500여 명이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마을교육공동체는 지역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소중한 장”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을 강화하고, 학교-지역연계교육 강화 및 교육경비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마을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을 확산하고, 아이들이 지역 속에서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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