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국제병원이 최근 ‘제15회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사랑 나눔 바자회’ 행사가 나사렛국제병원 본관 13층 하늘정원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도서, 의류, 가전제품부터 젓갈류, 해조류, 김치류, 참기름, 과일 등 지역 특산물 판매 및 잔치국수, 닭강정, 김밥 등 먹거리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운영됐다.
이날 판매를 통해 벌어들인 모든 수익금은 다음 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및 취약계층의 의료비 지원, 도서지역 의료봉사활동 등 전액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나사렛병원 이강일 이사장은 “날은 추워지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사렛국제병원은 심·뇌혈관센터, 인공신장센터, 소화기센터, 재활센터, 척추·관절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12개 전문센터를 운영하며 지역거점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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