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세경이 프랑스 파리에서 40일간의 생활을 시작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고 전해져 화제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파리에서 40일 살기’ 시리즈의 첫 번째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고급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고, 에펠탑과 센강을 배경으로 러닝하는 인증샷도 공유했다.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식재료를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는 그의 모습에서 일상의 여유가 느껴진다.
신세경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파리 여행 영상을 공개하며 “최근 꽤 긴 여행을 다녀왔다”며 “파리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베를린에 사는 오랜 친구와도 재회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모든 순간들을 영상에 담아 정리했다”며 여행 기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 이후 차기작으로 준비 중인 영화 ‘휴민트’의 촬영을 마무리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며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그녀는 현재 휴식과 여유를 겸한 해외 체류를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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