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달라진 외모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셀카를 통해 단정한 차림과 함께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이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신동은 유튜브 채널 '근본채널'에 출연해 농담조로 이혼했다는 발언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양육권을 뺏겨 매달 돈을 주고 있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며 결혼을 준비 중인 친구 이야기를 꺼낸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이라고 해명했다.
신동은 “결혼하고 싶은 친구 이야기를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고, 헤어졌다는 기사까지 나왔다”며 “당시 연예인들의 혼전 임신 결혼 사례가 많아 많은 분들이 제가 아이를 가졌다고 오해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들이 만나면 와이프냐, 애는 잘 크고 있냐고 물어보더라”며 오해가 커진 배경을 털어놨다.
그는 “처음엔 아니라고 했지만 설명을 하다 보니 더 복잡해졌고, 이후 다른 연애설이 나오면서 이혼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일이 커지자 에라 모르겠다 싶어 지금은 솔로이며, 강아지를 양육하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한편 신동은 과거 2010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공개 연애 중인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상견례를 앞두고 있음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여자친구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으나, 2013년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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