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 장기·조직 기증 확산 위한 ‘Better Life Together’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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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 장기·조직 기증 확산 위한 ‘Better Life Together’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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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존중 가치 확산 위해 한국공공조직은행·KODA와 협력

엘앤씨바이오(대표이사 이환철)는 국민의 장기·조직 기증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공공조직은행 및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과 함께 11월 3일부터 30일까지 장기·조직 기증희망등록 공동캠페인 ‘Better Life Together’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캠페인은 국민의 장기·조직 기증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은 생명 유지와 사회 복귀, 삶의 질 향상을 가져다주는 나눔이자 소중한 선택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여전히 기증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수요 대비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캠페인은 ‘Better Life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장기·조직 기증의 의미를 쉽고 따뜻하게 전달하고, 국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엘앤씨바이오는 ▲국민 대상 홍보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병원·학회·공공기관(한국공공조직은행, 한국장기조직기증원 등)과의 협력 프로그램 운영 ▲캠페인 참여형 콘텐츠 확산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증약속’을 통한 생명 나눔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그린리본’을 파트너사 및 의료진 등에 전달해 참여를 독려하고, 더 많은 국민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엘앤씨바이오관계자는 “장기·조직 기증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고 또 다른 이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귀한 실천”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증 문화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엘앤씨바이오는 2011년 설립 이후 인체조직 재생 분야에서 독보적인연구개발과 임상 성과를 축적하며 국내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인체조직 기반 의료소재의 국산화 및 글로벌 진출을 선도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는 재생의학 전문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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