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노사정 한마음 대축제 성료…2천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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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노사정 한마음 대축제 성료…2천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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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시장 ‘노동 존중·상생문화로 지역경제 성장’ 강조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상생노사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한국노총 노사정 한마음 대축제’에 참석해 노사정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동북부지부(의장 함흥영)가 주최한 이번 축제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및 시의원, 노사정 관계자와 노동조합원 가족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족구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모범근로자 표창, 체육행사와 시상식 등이 이어졌으며, 줄다리기·신발던지기·훌라후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함께하며 노사정 간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또한 KCC글라스, 경기버스, 금성운수 등 지역 기업 소속 모범근로자 11명이 표창을 받아 근로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주광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상생의 노사문화가 정착될 때 지역경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면서 “즐겁게 일하는 문화, 행복한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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