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가 할로윈을 맞아 독특하고 파격적인 코스튬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10월 3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몸 전체를 금색으로 칠한 듯한 인상적인 비주얼로 등장했으며, 이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시리즈 '러브 데스 + 로봇' 중 한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캐릭터 '히바로'의 분장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듯한 외형을 연출했다. 디테일한 메이크업과 의상은 물론이고, 금색 페인팅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글로벌 팝스타다운 존재감을 과시한 것이다. 팬들은 '현실 도피스럽다', '미술 작품 같다'는 반응을 쏟아내며 열띤 호응을 보였다.
리사는 평소에도 개성 강한 패션 센스와 퍼포먼스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바 있으며, 이번 할로윈 코스튬 역시 그녀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여실히 드러냈다. 특히 '러브 데스 + 로봇'은 성인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작품인 만큼, 리사의 도전적인 선택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리사는 최근 프랑스 명문 기업 LVMH 그룹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으나, 공식적으로는 이를 인정하거나 부인하지 않은 상태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LVMH 산하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를 맡고 있는 인물로, 두 사람의 만남은 패션계와 엔터테인먼트계를 아우르는 이슈로 떠올랐다. 리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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