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여주시는 오는 11월 14일, 15일 이틀간 경기실크 일대에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여주마실장터4 가을야(夜)행)’을 연다.
행사는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협의체가 공동 주관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행사장에는 여주 특산물·수공예품 판매 부스,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문화공연, 어린이 공연, 수험생 응원 이벤트, 도장 찍기 미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11월 15일에는 ‘한글시장·세종시장 5일장’과 중앙동1지역 주민공모사업 ‘세종시장 탄탄데이’가 연계돼 도심 전역이 하나의 축제 공간으로 확대된다.
참가자(셀러) 모집은 10월 14일(화)~27일(월) 진행 중이며, 신청은 여주시청 홈페이지(여주소식-공고) 또는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김수현 여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여주마실장터4 가을야(夜)행은 시민과 상인이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축제”라며 “도시재생의 의미처럼 지역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함께의 장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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