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생일을 맞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 맞이한 생일 파티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소중한 순간을 팬들과 나누었고, “사랑 넘치고 다정한 혜진바라기들 두 기씨들과 행복한 생일 잘 보냈어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과 딸 시온 양이 준비한 생일 케이크 앞에 앉아 촛불을 끄는 모습이 담겼다. 기성용은 아내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아, 예쁘다”라고 감탄을 자아냈고, 대형 꽃다발과 함께 “우리 한 배우님 생일 축하합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자”라고 말하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진 댓글 소통에서도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는 이어졌다. 기성용이 “결국에는 시온이 거네ㅎㅎㅎㅎ”라고 남긴 데에 대해 한혜진은 “카메라 공부 좀 해봐유♥”라고 답글을 달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애정 표현이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으며, 그동안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부부의 정을 과시해왔다. 이번 생일 파티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연하남편다운 다정한 모습으로 아내를 챙기며 대중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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