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 공원녹지분야 주요 건설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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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공원녹지분야 주요 건설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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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체감형 관광·문화 중심지로”
소요내음공원·별앤숲 테마파크·체육공원 등 추진 속도… 현충탑 이전 부지도 검토
박형덕 동두천시장, 공원녹지분야 주요 건설사업 현장 점검/동두천시
박형덕 동두천시장, 공원녹지분야 주요 건설사업 현장 점검/동두천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난 10월 24일 소요산 확대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소요내음공원,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철쭉동산, 소요산 체육공원 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각 사업의 전반적인 진행 현황을 확인하고, 특히 현충탑 이전 대상지 확정과 관련해 관계 부서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요내음공원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과 연계한 추모 및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공원 조성계획을 수립 중이다.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철쭉동산은 현재 공정률 60%로, 11월 중 포토존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12월 초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소요산 체육공원 재해예방사업은 공정률 75%로,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형덕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의 여가와 휴식을 위한 소요산권 개발사업은 동두천의 관광·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소요산 일원이 수도권의 대표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 아울러 현충탑 이전 및 입지 선정은 시민의 정서와 접근성, 상징성을 충분히 고려해 신중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에 대한 정기 점검을 강화해 안전관리와 공정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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