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지윤이 중국 광저우 거리에서 화제의 챌린지인 ‘골반통신 이상 감지’에 도전한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 릴스 진짜 막차탔다. 부끄러움은 내 몫”이라며 직접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고, 롱원피스 차림으로 골반을 흔드는 경쾌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해당 챌린지는 크리에이터 ‘퐁귀’가 시작한 밈으로, ‘나 골반이 멈추지 않는 탓일까’라는 대사와 함께 멈추지 않고 춤을 추는 설정이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박지윤은 영상 속에서 자신을 향해 ‘지윤아! 우리 한국가면 만나지 말자. 너 너무 창피해’라는 자막을 넣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내 골반이 멈추지 않기 때문일까? 살이 빠져서 신이 났을 뿐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다양한 장소에서 춤을 추다가 마지막에는 부끄러운 듯 화면 밖으로 사라지는 연출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간헐적 단식과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며 관리한 몸매를 과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상 속 박지윤은 최저 몸무게를 기록한 후의 활기를 드러내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동시에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그는 과거 아나운서 최동석과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한 후 홀로 자녀 둘을 양육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여전한 예능감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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