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모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택 내부를 공개하며 보유한 차량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집 곳곳을 직접 안내하며 정돈된 인테리어와 함께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이전에 추성훈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의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야노 시호가 깔끔하게 정비된 공간을 소개한 것은 유쾌한 대비를 이뤘다. 특히 딸 추사랑의 방을 소개하며 "이번 여름에 옷을 많이 사서 다 꺼냈다가 정리가 되지 않아 예전 내 방보다 더 어지러워졌다"고 말했고, 사랑이가 유튜브 촬영을 한다고 하자 전날 울면서 청소를 했다는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는 두 대의 차 키를 들고 등장해 벤츠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차량이라고 설명했으며, 포르쉐는 본인의 개인 차량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차량은 본인이 타고 싶어서 산 것이 아니라 딸 추사랑이 타고 싶다고 해서 구입하게 됐다고 덧붙이며 특별한 모녀의 일화를 공유했다.
이 같은 이야기는 팬들 사이에서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야노 시호의 유쾌한 일상 공유 방식이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소소한 순간들을 진솔하게 전달하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팬들은 앞으로도 그의 일상 기록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