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경찰청과 ‘미래치안 짤막영화제’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교육청, 경찰청과 ‘미래치안 짤막영화제’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치안 짤막영화제(Short Film Festival)’ / 인천시교육청
‘미래치안 짤막영화제(Short Film Festival)’ / 인천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안전’과 ‘미래치안’을 주제로 제작한 영상을 선보이는 ‘미래치안 짤막영화제(Short Film Festival)’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영화제는 인천시교육청과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사)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가 주관했으며, ‘국제치안산업박람회(KPEX 2025)’와 연계해 진행됐다.

‘상상으로 여는 미래치안, 이야기로 지키는 학교안전’을 주제로, 인천 관내 초·중·고 학생 200여 명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해 60초 내외의 창의적인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시상식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문세종 인천광역시의원, 경찰청 및 인천경찰청 관계자, 인천관광공사, 협력 기관 인사들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영화제는 상영회, 토크콘서트,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높이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수상작은 초·중·고 부문별로 선정해 인천관광공사 사장상, 경찰청장상, 인천시교육감상 등을 수여했다.

김희석 (사)한국경찰과학전략센터 이사장은 “민생 치안의 선진화와 학교폭력 예방은 경찰과 교육계의 공통 과제”라며 “학생들의 상상력을 영상으로 구현해 안전과 치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내년에는 전국 청소년이 참여하는 대표 영상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안전과 치안, 폭력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영상 제작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이야말로 진정한 읽걷쓰 실천역량의 소유자”라며 “이번 영화제로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와 미래 치안기술을 고민하고, 평화와 공존의 지구촌을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품된 우수 작품들은 ‘짤막영화제 상영작 모음’ 유튜브 채널 및 인천광역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명쾌하게)아라아라 2025-11-01 15:23:37
학생들얼굴은 모자이크해주세요.~~~~~~~~~~~~부탁드립니당

미라 2025-11-01 15:16:36
학생.얼굴.가려주삼.

이정애기자글내려 2025-11-01 15:15:09
학생들 얼굴은 좀 가리세요 초상권개념 없는것도아니고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