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면은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 발굴과 중장기 사업계획 검토 등을 위해 구성된 ‘청일면 발전위원회’가 23일 청일면행정복지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청일면 발전위원회는 지난 9월 29일 사전회의를 통해 임원진 및 위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위원장에는 홍성만 전 횡성더덕축제위원장 겸 전 번영회장이 선출됐으며, 청일면장은 명예위원장으로 참여한다. 또한 이장협의회장, 번영회장, 체육회장, 축제위원장, 작은학교살리기민간협의회장이 당연직으로 포함됐으며, 춘당·유동·봉덕지구 대표 각 1인과 각 마을 이장 21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이 날 창립총회에서 발전위원회는 정관을 확정하고 낙후된 청일시장의 활성화 및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주민건강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청일면 문화체육공원 조성사업 건의문을 1순위로 채택했다.
홍성만 위원장은 ““청일면민이 원하는 숙원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관계기관 방문 등 실질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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