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워터밤 행사에 참석해 '핑크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지에서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를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 속 권은비는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과 함께 양팔에 타투 스티커를 하나씩 수작업으로 붙이며 섬세한 준비 과정을 보여줬다. 그는 '오늘 콘셉트는 발리 핑크 공주'라며 타투 스티커에 대해 "이렇게 하나하나 붙이는 게 신기하지 않냐"고 말하며 특별한 의상 연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진 무대에서 권은비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장에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건강미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무대 매너로 '워터밤 여신'다운 존재감을 과시하며 행사의 중심에 섰다.
공연 다음 날에는 아사이볼을 즐기며 여유로운 아침을 보내고, 현지 쇼핑몰에서 핑크 톤의 의상을 고르는 등 발리에서의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권은비는 지난해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하며 건물주 대열에 합류한 바 있어, 활발한 활동과 더불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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