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실질적 정책 대응 방안 제시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안양시의회는 21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제2차 의원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최지혜 연구위원이 강사로 초청돼 ‘트렌드코리아 2026’을 주제로 2026년을 앞둔 사회·경제·문화 전반의 주요 트렌드와 흐름을 소개했다.
‘트렌드코리아’는 매년 발간되는 국내 대표 트렌드 전망서로, 정책 수립과 행정 기획의 참고자료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의회는 이번 강의를 통해 지방의회와 공공기관의 선제적 대응 전략을 모색했으며, 변화하는 환경에 맞춘 실질적 정책 대응 방안이 제시됐다고 밝혔다.
박준모 의장은 “급변하는 사회 흐름 속에서 의회와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고민해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강의가 시의원 및 직원들의 미래 대비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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