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뮤지션 코드쿤스트가 계획적인 일상을 위해 냉장고 두 대를 정비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올해 안에 앨범 발매를 목표로 삼고 있지만, 미완성곡이 160곡에 달할 정도로 작업이 산재해 있어 기존의 생활 방식에서 벗어나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코드쿤스트는 시간별로 꼼꼼히 작성한 하루 계획표를 기반으로 일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냉장고 정리는 그의 새로운 루틴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과거 '소식좌'로 알려졌던 그는 현재 체중이 크게 증가한 상태로, 냉장고 두 대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지고 있다.
그는 자신만의 정리 방식에 몰입한 나머지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식사 시간마저 계획에 맞춰 조절하는 '7분 식사'를 실천하고 있다. 알람이 울릴 때마다 비명을 지르는 그의 반응은 웃음을 자아내며, 예상치 못한 변수에 직면했을 때는 해탈한 듯한 태도로 상황을 넘기는 모습도 전해져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러한 코드쿤스트의 일상은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양한 삶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하는 리얼리티 콘텐츠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의 변화하는 일상과 철저한 자기 관리 시도는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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