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용기자의 식물이야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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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용기자의 식물이야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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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초(Passiflora Vitifolia Fl

학 명 : Passiflora Caerulea

자생지 : 중미 니카라구아,베네주엘라,볼리비엔,페루

[특징] : 꽃과 과일, 잎은 오래 전부터 인디언이 약효가 있는 식물로 이용했으며 번식은 삽목으로한다. 특히 불면증과 신경과민, 위장장애의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독일 의학협회에서 증명하였다. 잎은 근육경련을 줄여주며 중추신경계를 안정시키며 열매의 즙은 아픈눈의 치료제로 사용하였다.
이식물은 수난의 과일 또는 물 레몬이라 부르는 작은 열매가열린다.
[유래] : Passion-Flower(그리스도 수난의 꽃)라는 이름은 스페인의 선교사들이 꽃을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힘에 비우한데서 유래한다.
5개의 꽃잎과 5개의 격막(포)은 유다와 베드로를 제외한 10명의 제자, 보라색의 코로나는 가시면류관을, 긴 씨방은 예수의 술잔을 의미한다.
5개의 수술은 예수의 5군데 상처를, 잎은 예수의 상처받은 손을 의미하며 덩굴손은 예수를 묶는데 사용된 끈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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