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가 최근 한국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한글 자막으로 시청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드라마가 송출되는 TV 화면을 촬영해 올리며, 태국어 자막이 아닌 한국어를 선택한 점에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사는 한국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현지 언어로 자막을 시청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한국 문화에 깊이 몰입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한국 콘텐츠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K팝 아티스트로서의 그녀의 문화적 교류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일상도 공유했다. 라부부 인형을 품에 안고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나, 루이비통 패션쇼에서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함께 찍은 투샷, 미술 전시회 방문 사진 등 다채로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검은색 옷을 입은 남성을 등에 업은 채 웃는 사진도 공개했는데, 이 모습이 열애설이 제기된 태그호이어 CEO 프레데릭 아르노와 닮았다는 추측이 나오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아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8일과 19일 대만 가오슝에서 월드투어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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