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진, '리셀바이 IBPS' 국내서 중국 론칭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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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진, '리셀바이 IBPS' 국내서 중국 론칭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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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9월 IBPS, 중국 NMPA 획득
(좌측에서 다섯번째)이노진 박경진 영업이사와 중국 페이저(Feizer)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에서 다섯번째)이노진 박경진 영업이사와 중국 페이저(Feizer)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노진이 자사 제품 ‘리셀바이 IBPS’의 중국시장 론칭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국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탈모치료, 피부재생 등 항노화 솔루션 개발기업 이노진(대표이사 이광훈)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SLS KOREA 2025 미용의료기기 박람회 및 추계학술대회’ 기간 중에 ‘리셀바이 IBPS’ 중국 론칭 행사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는 ASLS에 초청된 국내외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IBPS가 지난 9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은 이후 열린 첫 공식 중국시장 론칭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IBPS는 이노진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피부 재생 및 활성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국내에서 출시 7개월만에 병원 입점 100호점을 돌파한 제품이다.

론칭 행사는 IBPS의 중국 및 홍콩 지역 총판을 맡고 있는 기업 페이저(Feizer) 주도로 진행됐다. 페이저의 대표는 중국 최대 규모 국제미용성형학회인 MEVOS학회의 임원이기도 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MEVOS학회가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대미레, ASLS)와 협업을 진행하게 되면서 성사됐다”며 “한국에서 중국시장 진출을 알리는 행사가 개최됐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광훈 이노진 대표이사는 “ASLS는 K-뷰티와 K-메디컬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중요한 교류의 장”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IBPS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해외 의사들에게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NMPA 승인이라는 성과에 이어 파트너사 페이저와 협력으로 중국시장 안착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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