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아버지가 한식 셰프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기본적인 한식을 주로 먹고 자랐다며 가족의 요리 배경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홍만은 본격적인 운동을 위해 헬스장을 찾았으며, 운동은 하지 않으면 잠을 잘 수 없다고 말하며 꾸준한 운동 습관을 강조했다. 그는 아직 은퇴하지 않았으며, 최근 10년 중 몸 상태가 가장 좋은 만큼 내년이나 내후년에 시합을 준비하고 싶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신발장에 360mm 신발을 넣는 장면에서 유병재는 저 자리에 누가 신발을 넣는지 궁금했다며 충격을 드러냈고, 최홍만은 체중계에 올라 160.1kg임을 공개했다. 송은이는 근육량에 대해 질문했고, 최홍만은 전성기 시절 체지방 8%, 근육량 140kg을 기록했다고 답하며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풀업 운동 후 본격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 최홍만은 매니저에게 기구를 잡아달라며 원판을 추가한 뒤 운동을 진행했다. 양세형이 운동 중 기구가 들릴 때가 있냐고 묻자, 그는 운동 후 기대고 있던 기구가 무게 때문에 넘어진 적이 있으며, 봉이 휘는 일도 있었다고 전하며 탈인간급 체력을 과시했다. 또한 매니저는 최홍만이 주방일을 잘하는 이유로 아버지의 셰프 경력을 언급하며, 그가 한식 수저를 물고 태어난 인물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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