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진이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민폐하객'으로 주목받았다.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비공개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된 가운데, 진의 등장이 화제를 모았다.
진과 곽튜브는 1992년생 동갑내기로, 진이 진행하는 넷플릭스 예능 '달려라 석진'에 곽튜브가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대환장 기안장'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이어왔다.
결혼식 현장에서 포착된 진은 다른 하객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특유의 밝은 미소와 우월한 외모로 주변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류현경은 결혼식 현장에서 진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은 현재 군 복무를 마친 후 멤버들과 함께 내년 봄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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