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포토그래퍼 목정욱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축하해 오라버니"라는 문구와 함께 야외 결혼식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내리는 날씨 탓에 대부분의 하객들이 우산을 쓴 채로 자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는 사진에서 자신을 직접 노출하지는 않았으나, 결혼식 주인공인 목정욱의 계정을 태그하며 특별한 인연을 드러냈다. 목정욱은 최근 송혜교의 펜디 화보 촬영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소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아온 송혜교인 만큼, 이번 하객 참석 소식에도 많은 팬들이 그녀의 스타일링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해 우아한 하객 패션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터라, 이번에는 모습을 공개하지 않아 아쉬움을 표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인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의 촬영에 한창이다.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녀의 연기 변신과 함께 다양한 활동 소식이 지속적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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