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20년 연속 무사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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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20년 연속 무사고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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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내유원지, 물레방앗간 청양읍의용소방대 등 안전관리요원 9명 배치
구명조끼 무상 대여 사업운영으로 물놀이 이용객을 위한 안전관리 추진
드론 활용 안전 점검과 예찰 활동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환경 제공
집중호우로 인해 훼손된 물놀이 시설물과 주변 편의시설 신속 복구, 이용객 불편 최소화
7월 안전 점검의 날
7월 안전 점검의 날(까치내유원지)

청양군이 지난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치면 까치내유원지(작천리 일원) 등 5개소에서 실시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를 단 한건의 인명사고 없이 마무리했다. 2005년부터 2024년까지 20년 연속 무사고를 이어온데 이어 올해도 무사고 행진을 지속했다.

군은 대표 물놀이 명소인 까치내유원지와 물레방앗간(대치면 개곡리 일원)에 청양읍의용소방대(119시민수상구조대) 등 안전관리요원 9명을 배치했으며, 구명조끼 무상 대여 사업운영으로 물놀이 이용객을 위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했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주기적인 안전 점검과 예찰 활동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인해 훼손된 물놀이 시설물과 주변 편의시설을 신속 복구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했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상황에도 선제 대응했다.

김돈곤 군수는 “20년 동안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0) 성과는 군민, 안전관리요원, 공무원 모두가 합심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피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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