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정주리가 딸기청 폭발로 인해 엉망이 된 주방을 공개하며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정주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청이 폭발한 사진을 게재하며 '내가 그런 거니까 누굴 탓 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속에는 밤 10시 딸기청 폭발로 인해 온통 빨갛게 물든 주방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정주리는 남편이 일 끝나고 치워준다 했지만 딸기청이 시간이 흐를수록 굳어버려 아이들 재우고 혼자 주방 청소에 나섰다. 덕분에 깨끗해진 주방에서 다음날 아침 저녁 상황은 모른 채 주방으로 나온 아들은 '주방에 딸기향 난다'고 말해 엄마를 웃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한 한밤 중 주방 청소로 인해 엉망이 된 옷도 공개하며 애써 긍정의 마인드로 눈길을 끌었다. 정주리는 23번은 싸워서 혼나고 바로 둘이 놀러나가지라면서 엄마에게 혼난 뒤 언제 싸웠냐는 듯 함께 놀이터로 향하는 아들들의 모습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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