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 양의 근황을 공개하며 그녀가 광고 모델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을 알렸다. 부부는 최근 재이의 패션 관련 SNS 계정을 통해 “#ootd #cherry 연휴에도 유튜브 광고 촬영 중”이라며 올해 들어 재이가 참여한 광고가 무려 15건에 달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재이는 엄마 김다예와 함께 체리 모티프의 머리핀과 의상을 매치한 커플룩을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에서 재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앵두처럼 생긴 입술로 김다예를 빼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광고 촬영을 소화하는 재이의 성실한 모습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모는 “재이는 광고요정이 맞다. 복덩이”라며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고, 팬들에게는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라는 인사를 전했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한 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해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현재 부부는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박수홍은 지난 7월, 유튜브 수익 일부를 기부한 사실을 밝히며 채널 운영은 전적으로 아내 김다예가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내가 직접 촬영하고 출연하며 편집과 피티까지 모두 담당하고 있다. 정말 밤새워 일하며 키운 채널”이라며 아내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최근 들어 아내가 운영하는 제작사에서 팀을 꾸리게 되었고, 광고 계약서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아내와 재이에게 들어오는 광고 수익이 곧 나를 뛰어넘을 것 같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재이가 직접 광고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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