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빈이 지난 9월의 추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토론토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보낸 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빈은 배우 한효주와 최희서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영화제 일정 속에서도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기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으며, 신현빈은 해당 사진에 'september 2025'라는 짧은 문구를 덧붙여 시점을 밝혔다.
한편 신현빈은 최근 개봉한 영화 '얼굴'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앞을 보지 못하는 전각 장인 '임영규'와 그의 아들 '임동환'이 어머니의 죽음에 얽힌 오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영화 '얼굴'은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신현빈은 극 중에서 감정의 깊이를 지닌 연기를 펼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영화제를 통해 글로벌 관객들과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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