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쉬 하트넷이 캐나다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이송된 사실이 알려졌다.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는 47세의 조쉬 하트넷이 지난 9월 25일 현지 시간 기준 뉴펀들랜드 주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로 응급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조쉬 하트넷은 자신이 탑승한 SUV와 경찰차가 충돌하는 상황에 휘말렸으며, 이로 인해 인근 병원으로 급히 후송되어 정밀 검진을 받았다. 다행히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의 소속 측은 검사 후 퇴원 조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현재 조쉬 하트넷은 캐나다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작품의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작품명이나 촬영 일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소속사 측은 그의 건강 상태에 이상이 없으며, 향후 스케줄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쉬 하트넷은 1998년 영화 '할로윈 7-H20'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럭키 넘버 슬레븐', '어거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이번 사고로 인한 촬영 일정 지연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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