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 이탁수·전수완, 데이트로 가까워진 사이라이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내 새끼의 연애' 이탁수·전수완, 데이트로 가까워진 사이라이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N 내 새끼의 연애

이탁수와 전수완이 tvN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를 통해 자연스러운 데이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일상 속 소소한 만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탁수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를 함께 보낸 것이 오히려 더 의미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수완 역시 평범한 데이트를 통해 마음의 거리가 좁혀진 기분이 들어 기뻤다고 말하며 진솔한 감정을 전했다.

두 사람은 네 컷 사진 촬영 시간을 가지며 '볼하트' 같은 커플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전수완은 마치 진짜 연인처럼 느껴져 사진을 찍는 내내 설레는 기분이었다고 고백해, 두 사람 사이의 핑크빛 기류를 예고했다.

이들의 데이트 모습을 지켜본 이종혁과 전희철은 아들딸의 만남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따뜻한 시선을 보냈다. '내 새끼의 연애'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tvN STORY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가족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자녀의 연애를 조명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