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혜가 드라마 촬영 중 공개한 근황 사진에서 51kg의 탄탄한 몸매와 명품 쇄골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SNS에 ‘드라마 촬영 중 대기시간에!!’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촬영 틈틈이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 속에서도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이 드러나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투명한 피부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체형과 날렵한 어깨 라인이 두드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으며, 팬들은 “관리 대박”, “역시 모델 출신은 다르다”, “드라마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그는 이전 인바디 측정 결과로 키 172cm, 몸무게 51kg임을 밝힌 바 있어 건강한 미모 관리 비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지혜는 꾸준한 자기 관리로 여전한 외모와 체형을 유지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도 프로다운 태도와 더불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게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의 섬세한 외모 관리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귀감이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한지혜는 TV조선의 새 드라마 ‘다음 생은 없으니까’로 올해 하반기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오랜만의 드라마 복귀작인 만큼 그의 연기 변신과 함께 몰입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을 통해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공개된 완벽한 비주얼은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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