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과거 90kg이 넘었던 시절의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성공기를 전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젠 제가 90kg 넘었던 거 가물가물하시죠? 누구 하나 뚜까 패면 쓰러질 거 같던 비주얼이었죠”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보조식품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며 “단 두 달 만에 10kg 이상 감량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이 다이어트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1년 넘게 부작용 없이 하루 한 알로 꾸준히 도움을 받아온 인생템”이라며 제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그는 다이어트 성공의 핵심으로 단순한 식단 조절과 노력도 언급했다. “이것만 믿고 막 먹으면 안 된다. 유지밖에 안 된다”라며 “야식을 줄이고 식사량을 조금 조절하는 최소한의 노력은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노력한 만큼 효과가 두세 배로 따라왔다”며 근손실 없이 전신의 실루엣이 달라졌음을 강조했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사업가 한동훈 씨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그는 임신 중 만삭 때 무게가 90kg까지 올랐으며, 출산 후에도 체중 변화가 크지 않았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후 꾸준한 관리로 건강한 몸매를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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