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의회는 9일 제30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9건이 각 상임위원회에 상정돼 심의될 예정이다.
총무위원회에는 5건의 안건이 제출됐다. 주요 안건은 황규진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국내·외 도시 간 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정재호 의원의 ‘남동구 제안제도 운영 조례안’, 이용우 의원의 ‘남동구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관한 조례안’, 이연주 의원의 ‘남동구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안’, 이철상 의원의 ‘남동구 지역경제 영향평가에 관한 조례안’ 등이다.
사회도시위원회에는 4건의 조례안이 상정됐다. 오용환 의원이 발의한 ‘남동구 공공시설 내 청각·언어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한국수어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육은아 의원의 ‘남동구 위기 임신 및 보호 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과 ‘남동구 유아 숲 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김은숙 의원의 ‘남동구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안’ 등이 심의 대상이다.
이와 함께 이용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에 따른 인천 역차별 방지 촉구 결의문’도 채택돼 지방정부와 정치권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정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오는 13일 열리는 2025년 한마음 체육대회와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5회 소래포구축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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