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이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일일 섭취 최대 기준치인 2,000mg까지 담은 건강기능식품 ‘셀파렉스 메가 알티지 오메가3 2000’을 출시했다.
오메가3는 섭취량에 따라 기능성이 달라진다. 하루 500mg 이상 섭취 시 혈중 중성지질 및 혈행 개선, 600mg 이상은 건조한 눈 개선, 900mg 이상은 기억력 개선 기능성이 인정된다. 이번 제품은 2,000mg을 함유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 등 네 가지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동아제약은 최근 단일 기능성 성분에 집중한 ‘셀파렉스 베이직’ 시리즈를 선보이며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루테인지아잔틴(눈 건강), 알티지 오메가3 및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혈행 개선) 등 선택형 제품군을 통해 소비자 맞춤형 시장 공략에 나선 상황이다.
회사 측은 “현대인의 건강 관리 수요에 맞춰 핵심 기능에 집중한 제품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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