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5 횡성 이모빌리티 페스타’를 연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횡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다. 대학·기업·단체 등 총 34개 기관이 참여한다.
‘모빌리티의 내일, 횡성에서 현실이 되다’를 주제로 ▲미래차 산업 정책과 인프라를 소개하는 주제관 ▲현대자동차·기아·BYD 등 글로벌 완성차 기업의 전기차를 전시하는 EV 신차 전시관 ▲자율주행차·드론·로봇·VR·AI 기술을 체험하는 미래 모빌리티 전시관 등 3개 테마로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자율주행버스 시승, 드론 축구 체험, 전국 미니카 경주대회 등 세대별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관내 학교와 연계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공근 소맥축제 맥주 무료 쿠폰을 제공해 지역 축제 간 연계를 도모한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행사가 전통 산업인 횡성한우에 더해 미래차 산업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산업 육성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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