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시민 생활 소식지 ‘행복원주’ 9월호를 발간하고 가을철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와 여행지, 인물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호는 9월 중 원주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 행사를 정리하고,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주제로 소금산그랜드밸리 케이블카를 소개했다. 가을 나들이 명소로서의 특징과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지역 생활상을 조명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원주 마을이야기’에서는 소초면 학곡리를 다뤘고, ‘원주여기어때’에서는 도래미시장의 만두골목을 찾아 상인과 시장 풍경을 담았다. 사찰 탐방기로는 동화사의 정취를 전했다.
지역 인물 인터뷰도 포함됐다.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아너소사이어티 공이정 대표와 전통 방식으로 참기름과 들기름을 생산하는 원주 서원당의 김봉현 대표가 각각 지역사회 공헌과 전통 식품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이 밖에 창업 사례, 세무 정보, 의료·건강 상식, 의정 소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담았으며, 그림책 ‘두 사람’ 소개와 교육 정보를 담은 ‘강원교육 알쓸정보’, 지역 문화 소식을 모은 ‘컬쳐 앤 원주’도 함께 실렸다.
‘행복원주’는 시민에게 무료로 배포되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모바일 구독과 인터넷 e-book 열람이 가능하다. 유튜브와 점자책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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