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곶지구대화 협조, 교통사고 예방시설 중앙분리대 설치 신속 추진 선제 대응에 결실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에서 계속적인 의정활동 펼치터

인천 서구 검암지구의 교통사고 다발 구간에 교통안전 시설물인 중앙분리대가 설치됐다.
서구의회 김춘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연희동·검암경서동)은 28일 검암지구 교통사고 다발 지역에 '무단횡단 방지용 중앙분리대 설치' 민원 처리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
도요지로 208번길 일대는 무단횡단과 이륜차 중앙선 침범이 잦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구간으로, 인근 주택가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서구청과 서곶지구대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민원 반영을 통해 지난 21일 총 148m 구간에 중앙분리대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16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지난 7월 4일 현장 실사 이후 한 달여 만에 공사가 마무리됐다. 최근 교통사고 3건, 교통위반 신고 2건, 보행자단속 9건 등이 발생해 교통사고 예방시설물 설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됐다.
민원 현장을 둘러본 김춘수 의원은 “신속한 민원 응대 덕분에 검암동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학교 학생들의 안전까지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서곶지구대와 신속한 사업 집행으로 민원 해소에 힘써 주신 구청 관계자분들께 지역구 의원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