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8월 20일(수) 10시 30분, 해군 제1함대사령부에서 제1함대사령관과 ‘2025 을지연습 관련 작전 공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국가비상 상황에 대비한 해양경찰과 해군 간 협력체계를 재점검하고, 연습 과정에서 도출된 과제를 공유·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전시 상황에서의 해상작전 공조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평시부터 반복적인 훈련과 준비를 통해 실제 위기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성종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안보와 국민 안전을 지키는 일은 평시의 철저한 준비에서 시작된다”며 “해군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도 흔들림 없는 국가 비상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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