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으로 여는 초등 영어 수업의 미래’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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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인공지능으로 여는 초등 영어 수업의 미래’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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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여는 초등 영어 수업의 미래 방안 모색 
경기도초등영어교육연구회와 한국교육방송(EBS) 협력 체계 구축 모색
 ‘와이업 스쿨’ 로고. /경기도교육청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5일 밀리토피아 호텔(경기 성남 소재)에서 초등영어교육 활성화와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을 위한 ‘인공지능으로 여는 초등 영어 수업의 미래’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와이업 스쿨(Why Up School)’ 프로그램과 디지털 기반 영어 수업 사례 등을 공유한다. ‘와이업 스쿨’은 ‘하이러닝’과 교육부 ‘인공지능(AI) 펭톡’, 학교 특색프로그램을 활용한 영어 수업으로, 학생의 영어 의사 소통역량 함양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도입했다.

워크숍 주요 내용은 △교실이 반응하는 콘텐츠 한국교육방송공사 영어(EBS English) △인공지능(AI) 펭톡 활용 학생 맞춤형 영어교육 사례 △하이러닝 활용 영어교육 사례 △영어 수업에 에듀테크 끼얹기 △영어로 만나는 세계, 교실 속 국제교류 사례 나눔 등이다.

이를 통해 학생의 관심과 흥미를 더하는 학생 맞춤형 디지털 기반 영어 수업 및 와이업 스쿨 플러스 프로그램을 확산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도초등영어교육연구회와 한국교육방송(EBS)과 협업해 마련했으며, 초등영어교육 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우수사례 발굴 및 성과 공유를 통해 ‘와이업 스쿨’ 학교주도 외국어교육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기반 맞춤형 영어교육으로 영어 의사소통 역량 함양과 사교육비 경감을 모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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