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경찰서는 미탄공동체 활성화지원센터에서 보이피싱 예방교육 및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상대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와 교통안전에 취약한 노인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사례, 교통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예방법과 실제 대처 방법을 교육했다.
대표적인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검사 및 경찰을 사칭하며 범죄에 연루됐다고 속이는 수법과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이는 피싱범죄가 있었다.
최근에는 카드배송원을 사칭하여 카드사 고객센터, 금감원, 검사 순으로 순차적으로 사칭하는 수법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어 어르신들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과 설명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추가적으로 ▲노쇼 사기, 자녀 사칭, 대환대출 사례 ▲피해시 대응 방법 ▲시티즌 코난 설치 ▲전동차 운전 방법 ▲횡단보도, 차도 이용 방법 등 범죄 피해 예방과 교통 안전 요령을 전파하였다.
어르신들이 짧은 시간 내에 보이스피싱과 교통안전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핵심적인 정보만 쏙쏙 골라 교육하였다.
한편 평창경찰서는 지난 10일 평창군내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근 빈번하게 유행하고 있는‘노쇼(No-Show)사기’에 대해 피해 예방 교육한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