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인천 부평갑 당원협의회가 6월 28일 소통과 만남의 일환으로 부평문화의거리와 테마의 거리 등을 돌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다습하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부평갑 유제홍 당협위원장과 시, 구의원을 비롯한 당원 약 150명이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을 이끈 유제홍 위원장은 "중앙당이 혼란스러울수록 지역에서 시민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정책들을 귀담아 중앙 정치권에 전달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며 지역에서라도 중심을 잡고 지역과 주민들에게 진정성 있도록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날 참가한 한 당원은 "국민의힘이 너무나 힘들고 불편한 상황이라 속이 상하지만 지역에서나마 봉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서 고맙고 다행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해서 주민과 소통을 위해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부평갑 당원협의회는 앞으로도 짝수달에는 꼭 지역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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