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원, '행사의 여왕'으로 뮤지컬 첫 주연…영화까지 잇는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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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행사의 여왕'으로 뮤지컬 첫 주연…영화까지 잇는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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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극단의 차세대 주역 이주원이 창작 뮤지컬 '행사의 여왕'의 주연 도복희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주원은 이빛나라는 이름으로 브라운관 아역 시절부터 활동을 시작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두각을 나타낸 배우다. 현재는 희원극단의 중심 배우로 성장하며, 다가오는 다수의 영화 프로젝트에서 핵심 인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25년부터는 희원극단과 김기태 촬영감독, 하은섬 감독, 구백산 공동감독과 함께 본격적인 영화 촬영에 돌입한다. 이주원은 그 중심에서 주연을 잇달아 맡아, 영상매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그녀의 연기는 마치 90년대 ‘홀로서기’ 시집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고운 소녀의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카메라 앞에서는 전혀 다른 강렬한 집중력과 변신력을 드러낸다. 사슴 같은 큰 눈망울로 감정을 깊이 담아내는 그녀의 눈빛은 무대를 압도하며, 관객의 마음에 강한 인상을 남긴다.

뮤지컬 '행사의 여왕'에서 맡은 ‘도복희’ 역은 극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주연 캐릭터로, 이주원의 깊어진 연기 세계가 무대 위에서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차기작으로 노동당 가이드 ‘김선관’ 역을 준비 중에 있어, 그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희원극단은 단순히 무대 공연에 그치지 않고, 영화 제작, 국내외 독립영화제 출품, 자체 상영회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예술성과 진정성, 그리고 수년간 쌓아온 공연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 콘텐츠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전도 병행 중이다. 특히 관객과 직접 호흡하는 상영 이벤트를 통해 예술인과 관객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다채로운 활동 속에서 이주원은 무대와 영상 콘텐츠를 잇는 교차점에서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다매체 플랫폼에서 더욱 주목받는 배우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창작 뮤지컬 '행사의 여왕'은 2025년 7월 10일(목) 오후 7시 ~ 7월 11일(금) 오후 7시에 대학로 한예극장 (구 정미소)에서 희원극단 주최/주관로 열린다.

출연진은 하은섬, 구백산, 명진아, 노진원, 장은정, 김실화, 김진아, 향기, 조영태, 유수민, 이도하, 이주원, 김찬형, 이수영, 김명주, 한원경, 고수민, 문한결 등이며 연출진은 극·연출 하은섬, 공동연출 구백산이다.

이번 '행사의 여왕'은 무대를 살아가는 예술인들의 고군분투를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에게 진한 울림과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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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인 2025-06-23 23:37:18
항상 멋진연기 보여주는 주원배우님 응원합니다 이번에도 너무 기대돼요

crazykoo 2025-06-23 23:11:10
응원합니다~~화이팅!!!

김향호 2025-06-22 15:13:10
팬이에요 응원합니다~!! ^^

제이비 2025-06-22 12:22:43
정말 멋있는 배우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행사의 여왕도 파이팅

호두 2025-06-22 11:59:51
멋진 기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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