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매지농악전수관, 생생 회촌마을에서 이틀살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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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매지농악전수관, 생생 회촌마을에서 이틀살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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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대표 브랜드 선정 사업
3회(5월 24일∼25일, 5월 31일∼6월 1일, 6월 7일∼8일) 진행

원주시역사박물관은 5월 24일부터 6월 8일까지 원주매지농악전수관에서 2025년 ‘회촌마을에서 이틀살기’를 진행한다.

회촌마을에서 이틀살기는 1박 2일 동안 다양한 체험·공연을 통해 원주매지농악과 회촌마을의 산촌마을 문화를 향유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5월 24일(토)∼25일(일) ▲5월 31일(토)∼6월 1일(일) ▲6월 7일(토)∼8일(일) 등 세 차례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원주매지농악전수관(033-763-6622)으로 사전에 예약하면 된다. 참가비는 성인 1만 원·학생 5천 원·유아 무료이다.

한편,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원주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국가유산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원주 매지농악과 생기복덕 생생국가유산 마을만들기 사업은 앞서 국가유산청의 ‘생생 국가유산 사업’ 공모와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에 선정돼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김영언 박물관장은 “우리 원주매지농악의 신명 나는 가락처럼, 회촌마을에서 보내는 시간이 참가자들의 삶에 큰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무형유산과 마을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 숨 쉴 수 있는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매지농악전수관 사무국(033-763-6622) 또는 역사박물관 문화재팀(033-737-279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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