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세계 최초 복제 낙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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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세계 최초 복제 낙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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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일간 잉태, 4월8일

 
   
  ^^^▲ 복제 낙타 새끼가 어미와 함께..
ⓒ AP^^^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의 두바이 낙타재생센터(CRC)는 세계 최초로 복제 낙타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이피(AP)통신은 두바이의 CRC의 니사르 아마드 와니(Nisar Ahmad Wani) 복제 생물학자는 이번에 태어난 복제 낙타는 6일이 됐으며, 혹이 하나달린 암컷으로 이름은 아랍어로 인자즈(업적, 성취의 뜻)라고 밝혔다고 15일 보도했다.

인자즈는 378일간 복잡한 과정을 거치며 잉태 기간을 거쳐 지난 4월8일 태어났다고 동센터는 밝혔다. 복제된 낙타는 성인 암컷의 난소를 통해 얻어진 것.

낙타는 페르시안 걸프의 셰이크 사막지대에서는 아주 가치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들 낙타는 주로 경주나 운송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이들 낙타는 저지방 우유로 유명하며 카멜 뷰티 컨테스트(camel beauty contests : 잘 생긴 낙타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하면 주인에게 수백만 달러의 돈을 안겨주기도 하는 복(福)덩어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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