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부론면 상인회는 지난 11일 부론면 공영주차장에서 부론장터 개장 1주년을 기념하는 주민화합 행사를 열었다.
부론장터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장보기 편의를 위해 20여 년 전 중단됐던 부론 5일장을 매월 1일·11일·21일에 열리는 10일장으로 전환해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상인회 회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장터 운영 1주년을 기념했다. 부론면 색소폰 연주 동아리와 낭만밴드 공연, 노래자랑 등이 이어지며 주민 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목인자 상인회장은 “부론장터에 보내준 주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장터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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