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셀은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세계엑스포에 독립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줄기세포 관련 제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회사는 13일 오사카 세계엑스포 현장에서 전시부스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4일 전했다. 해당 부스는 일본 관계사 Japan Angel StemCell(JASC)와 공동으로 운영되며, 향후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전시 품목은 중증 무릎퇴행성관절염을 적응증으로 하는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과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한 화장품 ‘닥터쥬크르’다. 이와 함께 한국과 일본에서 구축한 줄기세포 재생의료 치료 네트워크도 소개한다. 방문객은 엔젤줄기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찰하거나 줄기세포 배양액 충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라정찬 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조인트스템을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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